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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같은 소년들

마태 복음 25장에 의하면 오늘 방문하는 소년원의 소년 소녀들이 바로 예수님과 동일시 된다는 것 기억하는가? 
오늘 안식일 (2016년 10월 8일) 오후 1시 40분 부터 오후 3시까지 사우스 벤드에 있는 소년원을 같이 방문해 보자. 

소년원 (1000 S Michigan St, South Bend, Indiana)에 들어가서 그곳의 소년 소녀들을 돌보는 분 
네분을 만나서 반갑게 인사하였다. 

여러해 동안 이곳에서 내가 chaplain으로 있으면서 
같이 일해온 파트너 들이기 때문이다.

소년들이 있는 큰 방 두곳을 가니 Football을 다 보고 있어서
입구로 나와서 왼쪽에 있는 대기실 독방에 한 소년이 있어서 다정하게 물었다. 

"언제 집으로 가니?"

"내일 갑니다."


"그래, 이게 첫번째로 여기 온것이니?"

"아니요, 이번이 네번째 예요."


"그러면 이번에 집에 가면 다시는 이곳에 오지 않도록 내가 축복 기도해 줄까?"

"예 그러면 정말 고맙겠어요."


"하나님, 이 귀한 영혼이 이제 집에 가면, 예수님께 마음을 맡기고 따르므로서 
훌륭한 사람이 되게 해 주시고, 이곳에 오는 대신, 선한 일을 많이 하며, 보람된 삶을 예수님 안에서 해 나가게 해 주세요.

매일 마다 지혜를 주시어서 다니엘과 같이 학교 생활에 최고의 실력을 기르게 하시고
장차 이 나라와 세계를 이끄는 지도자가 되도록 능력을 베풀어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가 큰 소리로 "아멘" 한다.
성령님께서 이 영혼을 의의 선한 길로 인도하시기를 희망한다. 

다시 안으로 들어가 두 방을 보니 한방에서 마침 Football 보는 것을 마치고 있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세명의 소년들이 나를 환영한다. 


두명은 2주 전에 방문하여 성경공부을 가르쳤으므로 나를 보고 아주 반가워 한다.
한명은 오늘 첨 만났다. 

둥그런 의자에 앉아서 기드온에서 준 하늘 색 성경을 각자에게 주고 
성경 공부를 시작 하였다. 

"예수님이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계시지?"

"하나님 우편에 계십니다." 요전에 성경공부 한 한 소년이 대답한다.


"아주 훌륭합니다. 잘 기억하네요. 앞으로 아주 다니엘과 그 세 친구 처럼 크게 성공할 것으로 기대되요."


"하늘 에서 예수님이 무엇을 하신다고 했지요?"

아무 대답이 없다. 


"그 성경절이 어디에 있지요?"

로마서 8장을 펴보세요.  

31절에서 부터 39절까지 읽겠습니다. 


31그렇다면 우리가 이 일에 대하여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만일 하나님이 우리 편이시라면 누가 감히 우리를 대항할 수 있겠습니까?

32자기 아들까지도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해 내어주신 하나님이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다른 모든 것도 우리에게 아낌없이 주시지 않겠습니까?

33하나님이 택하신 사람들을 누가 감히 고발하겠습니까? 우리를 의롭다고 인정하신 분이 하나님이신데

34누가 우리를 죄인으로 단정하겠습니까? 그리스도 예수님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셔서 하나님의 오른편에서 항상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십니다.

35그런데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는단 말입니까? 고난입니까? 괴로움입니까? 핍박입니까? 굶주림입니까? 헐벗음입니까? 위험입니까? 칼입니까?

36이것은 성경에 5“우리가 주를 위해 하루 종일 죽음의 위험을 당하고 도살장의 양 같은 취급을 받습니다”라고 한 말씀과 같습니다.

37그러나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는 이 모든 것을 거뜬히 이깁니다.

38그러므로 죽음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지옥의 권세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높은 것이나 깊은 것이나 그 밖에 그 어떤 피조물도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다고 확신합니다.


아주 흥미 진진하게 성경을 보며 같이 연구할 때 그들의 얼굴에 희망이 보였어요.

지금 이순간 바로 예수님이 소년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고,


하늘에서 놀라운 선물을 주시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예수님은 우리가 살 집을 준비하고 계시고

머지 않아 이 땅에 오십니다. 


그때 그 영광의 날 우리는 꼭 예수님 만나 영원히 삽시다. 
사랑의 사도 요한이 기록한 성경 마지막 두 절을 같이 낭독합시다. 

20이 모든 것을 증거하신 분이 말씀하십니다. “내가 속히 가겠다.” 아멘. 주 예수님, 어서 오십시오.
21주 예수님의 은혜가 모든 성도들과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요한 계시록 22:20-21

 내가 기도하면 따라서 같이 기도하세요.


사랑의 예수님, 저를 사랑하시어 제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돌아가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살아나시고 지금은 하늘에서 저를 위해 기도하시고,

영원히 살 하늘 집을 저를 위해 준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머지 않아 주님 오실 때 까지 주님안에서 성실히 살다가 주님 오시면

저 하늘에서 주님과 영원히 살게 도와 주세요.
저의 가정 모든 식구들을 축복해 주세요.

저가 이곳에서 나가 다시는 이곳으로 올 필요가 없게
예수님 안에서 가장 바람직한 삶을 살게 해 주세요.

저를 향한 주님의 기대 이상으로 놀라운 일을 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예수님이 사랑한 것 처럼 사랑하게 하소서.

저의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축복해 주소서.
저의 학교를 축복하시고, 우리 나라를 축복하시고, 

훌륭한 대통령을 주께서 보내 주셔서 이 나라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나라가 되게 해 주세요.

저가 적은 일에 충성하며 성실히 살다가
주님을 꼭 기쁨으로 만나게 하소서.


예수님 사랑해요. 많이 많이 사랑해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그들에게 안녕하고 손을 흔들 때,
첨 들어올 때와는 다른 희망으로 가득찬 모습들이 대견하다.

맘 속으로 저 세 소년들을 위대한 당신의 메신저로 삼아주실 것을 믿고
앞으로 엄청난 주의 일을 할 것을 기대하면서 나왔다. 


마치 그분들은 변장한 예수님이 아닐까?
정말 행복감으로 가득하다. 

온 하늘이 나를 반기는 좋은 날이다. 
나는 차를 몰고 아름다운 가을 단풍을 보면서 하나님을 찬양한다. 


단풍이 꽃처럼 물들어서 마치 제2의 봄날을 경험하는 것 같다.
나는 시편 기자와 같이 하나님께 감사찬송하였다. 


         하나님이시여, 우리가 주께 감사하고 감사하는 것은 
         주께서 행하신 놀 라운 일이 

         주가 우리와 가까이 계심을 
         선포하기 때문입니다.

          시편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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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년원 앞에서 귀한 예수님의 피로 사신 영혼들을 만나러 들어가기 전에 취한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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