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nth-Day Adventist Church

Michiana Korean-American SDA Church 미시아나 한미 재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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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 교회 활동 Enthusiastic Church Activities

2015년 4월 25일 안식일 예배

                         성도들의 정성과 달란트로 아름답고 하늘을 연상하는 분위기

지난 일요일 교회 청소를  깨끗하게 하고 새로운 블라인더와 발란스 그리고 정면 휘장을 다 해 놓은 상태라서 깨끗하고 깔끔한 새 성전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이렇게 교우님들이 각자의 달란트를 최대한 발휘하여 교회에 꼭 필요한 것을 기증하고 기술을 활용하여  교회를 가꾸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국선 성도님이 허리 수술을 하시고 오늘 교회에 나오시게 되어서 정말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저깨 퇴원하셨는데 그간 이국선 성도님을 돌보아주신 교우님들께 참으로 감사를 전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이제 이국선 성도님은 아이펱을 통해서 한국에 있는 동생과 무한 시간 통화 하므로 너무 행복해 하십니다. 

오늘도 역시 마은영 전도사님이 힘차게 피아노 반주 해 주시고 또 김주혁 전도사님이 바이얼린을 통해 온 교우님들이 하늘에 가 있는 것 처럼 힘차게 찬야을 하니 교회의 분위기가 천국 분위기와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새로 기증한 대형 TV 의 선명한 화면으로 파워포인트를 띄워 주므로 한 목소리고 힘차게찬미부르고 성경절을 같이 읽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더욱 의미있고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과 찬양과 감화가 더 깊은 인상을 주어서 행복합니다.  
 
 

                        설교: 내가 땅에서 들리면 (요한복음 12:32) 장수돈 박사님

 장수돈 박사님 (Dr. Robert Johnston) 부부가 오셔서 설교말씀도 해 주시고 한국에 어떻게 선교사로 가시게 되었는지 이야기 해 주셔서 아주 재밋게 들었습니다.

특히 설교 말씀은 요한복음 12:32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끄신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본문으로 하여 오늘날 재림교회가  당면한 가장 중요한 문제 중 하나인 Young Adults들이 교회를 떠나지 않고 계속 예수님과 교회에 남게하는 비결에 대한 것인데 많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먼저 그들이 왜 떠나는지를 알고, 떠나지 않고  그들이 교회의 주역이 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그분의 연구와 직접 관찰 경험한 것을 통해 현재 재림 교회 Young Adults들의 일반적인 경향을 잘 묘사하셨습니다. 

그들은 안식일을 쉬는 날로 여기지만 거룩한 날이기 보다는 노는 날로 여기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안식일 오후에도 스케이프보딩도하고 게임도 합니다.  교회를 간다면 친구를 만나기 위하여 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신학적인 교리를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너무 신학적인 것을 고집하면 인간관계가 좋아지지 않는다고 보기때문입니다. 약 20년전에 데스몬드 포드 건이 교회에 있을 때에 앤드류스 대학교교지  Student Movement에 만평 만화 아래 아래와 같이 적혀 있었습니다.  "두 세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이는 곳에는 싸운다!"라고. 지금 Young Adults들도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교리를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억메이기 원치 않습니다.  그리고 젊은이들은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고 생각합니다. 종족간에도 평등을 아주 강하게 주장합니다. 그리고 남녀간도 평등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교회에 여성 안수에 대해 강력히 주장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교회가 정당한 일을 하느냐를 결정짖는 리트머스 테스트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가 너무 과학에 역행한다고 생각합니다.  교회에서 어떻게 하라고 삶의 기준을 알려 주기를 원치 않고 자유주의 적으로 살기 바랍니다.  단순히 관심이 없습니다.  젊은 이들은 높고 낮은 지위가 중요하지 않고 네트웍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무엇을 할찌 찾아 보면 되므로 꼭 목사님이 무엇을 어떻게 할지 말할 것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젊은이의 가치관은 여러가지가 섞여있는 백(beg)인것 같습니다. 좋은 것도 안좋은 것도 있습니다.  교회역사를 살펴보면 교회가 예수 믿는 것d을 막는 역할 도 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교인들이 생각하는 것을 제한하였습니다.  기원 4-5세기에는  예수님의 본성 (호모우시온이냐) 하나님과 똑같으냐 비슷한 것이냐?  이요타를 뒤에 부치면 아리안 파가 되었습니다.  가장 작은 헬라어 글자 하나로 또하나 더 넣으면 교회 오지도 못하게 한것입니다. 

16세기에는 예수님의 몸을 잇빨로 먹지 않으면 교회에 들어올 수 없다고 했습니다.

19세기에는 여자가 머리 너무 짧게 깍으면 교회 올 수 없다고 했습니다.   기본 교리 를 만든다 내가 받을 때는 기본교리가 22였는데 지금은 28 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새로운 기본을 넣으면 안 믿는 사람은 제외하는 것이 되어 버립니다. 때로는 너무 상세한 요구사항을 만들어서 교인이 믿는데 방해가 됩니다. 

모든 사람은 다르게 생각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식으로 당신도 생각하라고 하면 내가 예수님과 그 사람 사이에 서 있는 것이됩니다. 
 
둘째 계명은 하나님 외에 다른 형상을 만들지 말라  하신 이유는 사람이 하나님을 그 형상으로 제한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모습이 상세히 신약에 묘사되지 않은 것을 상상하는 것이 더 필요하고 생각하시기 때문입니다.   생각을 깊이하는 사람은 그럴 자유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누구의 마음을 통제하지 말고 움직일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예수님을 우리죄를 대신해 통해 돌아가셨지만 한 가지로만 설명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창조하셨다고 하지만 어떻게 만드셨는지는 각 사람이 생각하는 상상에 마껴 놓아야 한다.  우리는 사람이 성장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가 필요합니다.  하늘 성소도 마찬가지다.  서로가 다른 의견이 있어도 좋다.  이제 하늘 가면 알것이니까 그냥 믿게 해 둡시다. 

예수님은 지난 2000년동아 모든 사람을 이끌고 게십니다. 

교회가 사람들 사이에 서 있습니다. 교회가 벽이 될 것인가? 창문이 될것인가? 하나님은 우리가 창문처럼 깨끗하게 되어 우리를 볼 때에 예수님을 만나게 할 수 있겠습니까?

첫째,  자신에 대해 죽어야 합니다 (요한복음 12: 24-26). 자신을 죽임으로 교회를 싸우는 곳이 되게 하면  안되고 당을 만들어서 싸워서는 안됩니다. 

둘째, 오직 하나님 만이 판단하시게 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12:47-48). 성경을 기준은 지켜야 하지만 마음을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젊은이들이 어른 들이 그들을 판단하는 것을 싫어한다.  

 
세째, 빛가운데서 걸어가십시오  (요한복음 12:35-36). 예수님과의 관계가 확실하다면 다른 모든 사람에게 아주 관대하게 살 수 있습니다. 너그러운 오소닥스가 되면 좋겠습니다. 어떤 교회는 독으로 뭉쳐 있습니다. 교회가 사랑으로 충만한 교회되자.  변함없이 사랑만 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가 벽이 되지 않고 창문을 통해 모든 사람이 다 예수님께 이끌리기 바랍니다. 

                                                      김주혁 전도사님 송별식 

오늘은 김주혁 전도사님이 마지막으로 참석하는 안식일입니다. 

그간 교환학생인데도 우리 미시아나 교회를 일부러 시간 내어 와서 바이얼린 독주와 중주 

그리고 소년원 방문을 적극적으로 해 주어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한국에 가서 군복무를 마치고 신학 졸업하여 하나님이 훌륭한 일꾼이 되기를 간절히 다 같이 축복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기념 촬영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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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에서 우로 존칭생략): 김주혁, 정해경, 유금상, 윤영채, 윤여원, 이국선, 윤부철, 한효경, 장수돈 부부, 이졍래, 조정기, 윤빛나, 황영순, 유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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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에서 우로 존칭생략): 김 주혁, 정해경, 유 금상, 마은영, 윤영채, 윤여원, 이국선, 윤부철, 한효경, 장수돈 부부, 이졍래, 조정기, 황영순, 유영자 
 
 
 
 

2015년 4월 24일 금요일

단 뒤의 자주색 휘장 &발란스 (휘장 상단) 장식

황영희 성도님은 어저께  오셔서 휘장 위와 성전 각 창문위에 나무 판위에 자주색 천을 입힌 아름다운 발란스를 

온통 예쁘게 달아 주셔서 너무나 교회 분위기가 새 교회에 온 분위기 입니다. 

 

2015년 4월 19일 일요일 교회 대 청소

 

"교회를 내집처럼"이라는 모토를 걸고 10명이 모여서 

각자가 할 수 있는 분야의 일들을 열성다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은희 성도님은 자주색 휘장을 재봉틀를 교회로 가지고 화서 봉에 걸 수 있겠금 일일히 재단하시고 

박으셔서 휘장을 걸으니 너무나 교회 분위기가 거룩하고 새 성전 처럼 느껴집니다. 

조정기 성도님과 황영희 성도님이 성전 벽과 천장 페이트 칠을 하시는데 일손이 부족하여  식사 후에는 

다른 일 하시던 분들 (도은희, 황영순, 유영자, 유금상)이 같이 마무리 하였습니다.

 

앞의 쇠 전주는 녹슨것을 마스터스 형제가 전기 쇠솔로 깨끗이 청소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붕위의 낙엽과 모인 지저분한 것들을 다 없애고 물로 깨끗하게 씻어 내는 일을 

마스터스성도님과 윤부철 장로님이 하셨습니다. 

 

지하실에 새는 하수구는 김세영 장로님이 조사하시고 

새 파이이로 교환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회 안과 화장실 유리 창 등 모든 청소를 여러분들 (한효경, 황영순, 유영자)이 하셨습니다. 

 

페인트 및 모든 필요한 것을 구입하고 깨진 창을 갈아달라고 같다 주고 하는 일은 유금상목사가 했습니다.   

이날 비가 오는 날이 었지만 자원하여 아침 9시 부터 와서  1시에 따끈한 점심 식사하고  4시 쯤 마쳤습니다. 

 

주의 몸된 교회를 아름답게 꾸미려는 정성이 담긴 모습들은  피곤하지만 

하늘의 천사들 처럼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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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페이트칠과 벽 페이트 칠을 능수 능란하게 하시는 황영희 성도님  발란스와 교회 창문 블라인드도 기증받아 예쁘게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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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로 재봉틀 까지 가지고 오셔서 휘장을 만들어 주신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주는 도은희 성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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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이 새는 파이프를 수리하기 위해 관찰하시는 김세영 장로님 언제나 모든 면에 적극적으로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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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 기둥에 녹이 쓴것을 제거 하는데 모든 것을 집중하고 있는 마스터스 형제 고마워요 아주 열성적인 일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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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1일 소년원 (JJC) 선교 방문 

 

윤여원 목사님과 이정래 집사님이 소녀들 15명 에게 복음을 전하고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김세영 장로님과 마은영 전도사님 김주혁 전도사님과 선교 팀이 소년들을 방문하여 

힘찬 찬미를 부르고 예수님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기도해 주었습니다. 

이들이 앞으로 주님을 잘 믿어 하나님께 영광돌리도록  계속 기도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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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3월 14일 방문한 소년원 선교팀임 (좌에서 우로 존칭생략): 김 주혁, 유 금상,  고 은정, 김 영희, 방 원영, 유 영자, 김 세영,  정 혜경,  안 순숙, 이 성자, 안 승윤, 안 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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