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nth-Day Adventist Church

Michiana Korean-American SDA Church 미시아나 한미 재림 교회

Menu

참 빛되신 예수님 True Light Jesus


안식일예배 
Divine Service  
     
2016년 3월 12일 안식일
         
             

    오전 11:30~12:30                               사회: 유금상 Ken Yoo
                                                       반주: 박성실 Seongsil Park 
 
 
 
  ♧일어서서 Stand up         + 무릎꿇고 Kneel down

    경배와찬양 Praise Worship ------------------------------- 다함께 All
  ♧송    영 Call to Worship  “만복근원 주 하나님” --------------다함께 All

  ♧기    원 Invocation  --------------------------------설교자 Preacher
  ♧찬    미 Hymn “나의 기쁨 나의 소망”  193 (찬145, H36)-----다함께 All

  ♧말씀의 화답 Scripture Reading------------------------------다함께 All
    +기    도 Intercessory Prayer ----------------------유금상 Ken Yoo
                         
    특별찬양 Special Music ------"내 가는 길" 테너 독창-------유금상 Ken Yoo                         
    말씀 선포 Sermon “빛나는 삶 Enlightend Life”  ---------장도진 Do Jin Jang

   ♧찬    미 Hymn   “나의 갈 길” 379 (찬528, H516)---------다함께 All
   ♧축    도 Benediction--------------------------------설교자 Preacher

   ♧화답 찬양 Closing Hymn   “내주님 오시리”------------------다함께 All












오늘 장도진 목사님 가정이 오셔서 아주 은혜스런운 안식일이었습니다.
또 박성실 사모님이 피아노 반주를 해 주셔서

예배 분위기가 하늘의 분위기였습니다.
귀한 목사님의 자녀들 (장찬수 장진수 장수진)은 재림교회의 미래의 일군들임을 확신합니다. 

이국선 성도님도 너무나 행복해 하셨습니다. 

특히 목사님의 "생명의 빛" 되신 예수님에 관한 설교는 은혜스런 말씀이었습니다.
해박한 빛의 원리들을 설명하시면서 그 모든 것을 

예수님과 연결시키시는 말씀은 이제 빛을 보면
예수님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게 우리의 이해력을 높혀주는

유익하고 잔잔한 감동을 빛을 볼때 마다
생각나게 해 주실 것입니다. 


장도진 목사님 설교 요약 

"빛나는 삶"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요 1:4-5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요 1:12-13
   


태초의 빛에서 시작하여

주님 오실 때 까지 빛을 통해 우리에게 알리시려는 진리가 있다.

그분이 우리와 어떻게 함께 하시는 지를
알기위해서 주신 것이 바로 빛이다

성전 안에도 빛이 있지만 밖에도 불기둥 구름기둥을 주신것은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고 구원을 주시는 것을 잊지 말고 상기 시키는 것이다. 

빛의 근원이신 예수님을
볼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요 8:12

예수님은 세상의 빛이고 그 빛을 통해 생명을 주신다

화잇부인은 이 말씀을 예수님이 자신이 메시야라고 선언하신 것으로 적용시키셨다 

생명의 빛=메시야

연로하신 시므온이 바로 아기 예수님을  이방을 비추는 빛 이라고 했을 때
그것은 메시야의 예언을 적용한것이다 
 
 "이는 이방 사람들에게는 계시의 빛이며,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입니다" 눅 2:32쉬운 성경

이사야 나의 종이 되어 보존된자 이방의 빛을 삼아 땅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이사야 49:6

일반적으로 메시야 백성은 에수님이 메시야라는 것을 믿을 수 있었다. 
고유한 빛 이름으로 들었다.

일반 촛불 좋아합니다. 그 촛불 키는 것 좋아합니다. 

생일때 20살 되는 때 할머니 할아버지가 성인이 되어서
이름 세겨서 만들어서 선물을 받았으면 좋아합니다. 
기도하면서 주신 촛불이다. 

당신은 그 촛불을 좋아합니까?
보통 사람은 보통 초이지만 그 과정을 이해하는 사람은 그것이 무엇인지 안다. 

사랑의 관계가 포함되어 있다.

생명의 빛이라는 것은 작물 자라서 먹고사는 것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구약 선지자 통해 영원한 생명을 위해 주신 메시야의 다른 이름이다. 

유대인들은 내가 생명의 빛이라 할 때 일반적인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약속에 의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었다. 

나는 메시야이고 성경에 예언 된 구속하기 위해
온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은
 
장구한 세월에 구속의 역사의 강줄기에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고유한 목적을 위해 사용한 것임을 밝히 알 수있다. 

 

태초에 어두운데서  빛이 비추게 하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다.


""어둠 속에 빛이 비쳐라"라고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빛을 비추셔서

그리스도의 얼굴에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을 깨닫게 해 주시기 위해
우리 마음에 빛을 비추셨습니다" 고후 4:6


나는 세상의 빛이라는 

특성을 통해 관계 하늘의 삶 빛의 삶을 누리기를 원하는 것이 포함 되어 있다.

빛은 관계를 주는 것이다. 

요일 1:5-7 하나님 빛 어둠 없다.
우리가 어둠에 거하면 진리 행하지 안하는 것이다. 

사귐을 어둠이 아니고 빛이다. 
사귐은 곳 빛이다. 

빛가운데 행하면 사귐이 있고 행한다
사귐은 수직 수평적 사귐이다.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가
다 포함되어있다. 

생명의 빛이신 예수님을 안다는 것은 사귐이 있다는 것이다.
사귐이 없으면 빛이 없다.

아버지와 관계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빛이 있다는 것은 관계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사귐이 지속 될려면 많은 요소가 있어야 한다. 

첫째 사랑이다. . 

두째, 인내가 있어야 한다. 삶에는 보이지 않는 가시가 있다. 

모르게 상대방을 찌른다. 인내 참아야 한다. 

 

세째, 빛의 삶은 사귐이 있다는 것이다. 이런 특성은 아버지의 품성이다.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나의 삶의 영역을 견고히 쌓아 놓기 원하는 것이 아니고, 
높은 성 쌓아  간섭받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싫어하는 것이 아니다. 

성경을 읽고 깨달으면  하나님 알게 되고 참 빛이 마음에 들어돈다.
마음을 여는 것이 우리의 능력으로 되지 않는다. 자꾸 닫으려 한다.

예수님께 활짝 마음을 열어
그 분의 생명의 빛을 받아서 빛나는 삶을 살자